챔피언 상세 화면의 공격·방어·마법·난이도 0~10점 레이팅을 173명 전원 집계했다. 네 항목 모두 0점인 챔피언이 4명 있는 반면, 방어력 만점은 단 2명뿐이었다.
마나 챔피언 145명의 기본값과 성장치를 전수 조사. 레벨 18 1위는 카사딘 1879로 2위와 289 차이. 기본 마나 1위 아우렐리온 솔은 성장 40으로 35위까지 밀려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전체 173명의 레벨업 성장치를 확인해보니 공격력(AD)만 전원 0이었다. HP는 평균 3.87배, 방어력은 3.72배까지 오르는데, 기본 공격 데미지만 레벨 1 수치 그대로 유지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우르곳 W처럼 만렙 찍으면 쿨타임이 0초에 가까워지는 스킬이 있는가 하면, 스킬 레벨을 아무리 올려도 쿨타임이 1초도 안 줄어드는 스킬이 159개나 됩니다. 전 챔피언의 논 얼티밋 스킬(QWE) 501개를 전수 조사했습니다.
마나 챔피언 145명의 자연 회복량을 뒤져보니 기본값은 카르마 혼자 13으로 독보적이고 16명이 6으로 공동 최하위였다. 레벨 18에서는 순위가 완전히 뒤집혀 이즈리얼과 징크스가 성장률 공동 1위에 올랐다.
한국 챌린저 아이렐리아 전용 Aileri#KR1을 공개 데이터로 분석했다. 20경기 전부 정복자, 몰락한 왕의 검 선구매 95%라는 고정 빌드와, 패배 시 데스가 2배로 늘어나는 실태를 살펴본다.
전체 173명 챔피언의 스킨 수를 크로마 포함 총합과 디자인 수만 두 가지로 비교했다. 총합 1위는 아칼리의 101종이지만, 디자인 수만 세면 미스 포츈이 23종으로 역전한다.
레벨업만으로 자동으로 오르는 공격속도 비율을 전체 173명으로 비교했다. 최고는 나르의 6, 최저 구간은 1로 6배 차이가 났고, 진과 벨베스는 평생 제로였다.
표준 3레벨 궁극기를 가진 151명의 챔피언(ddragon 16.18.1 패치 기준)으로 궁극기 쿨다운을 비교했다. 최장과 최단의 차이는 100배, 레벨을 올려도 쿨다운이 거의 줄지 않는 챔피언도 있었다.
ddragon 전체 173명의 HP를 기본값과 성장치로 비교했다. 칼리스타는 127계단 상승, 케일과 아무무는 후반에 크게 추락. 기본 HP와 성장치의 상관계수는 겨우 0.358.
전체 173명의 사거리와 이동속도를 비교하면 상관계수는 마이너스 0.61. 둘 다 평균을 넘는 챔피언은 12명뿐이고 자이라가 1위. 사거리 175로 같은 렐과 마스터 이는 이동속도 최저와 최고로 갈렸다.
전체 173명의 HP 자연회복(HP5)을 전부 조사해봤다. 브라이어만 평생 0이라는 게 스킬 설명에 그대로 적혀 있었다. 레벨1 기준값은 최대 4배 차이, 레벨18에서는 바이가 1위, 힐러인 소라카는 오히려 하위권이라는 아이러니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