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아이템을 모두 갖춘 뒤 내는 조합 비용, 전설 아이템 105종 중 최저는 거대한 히드라의 50G. 가격 대비 최고는 미카엘의 축복 39%. 그런데 하위 아이템의 조합 비용까지 더하면 순위가 뒤집혀 히드라는 중간, 최하위는 죽음의 무도 16%였다.
173명의 체력 재생을 1레벨과 18레벨로 줄 세웠다. 1위 바이의 27은 소라카의 약 2.45배, 나르는 141위에서 4위로 치고 올라간다. 재생의 대명사 문도는 기본 수치만 보면 평균 이하였다.
ddragon의 아군용, 적군용 팁을 173명분 세어 보니 24명은 0개. 크산테는 리 신의, 밀리오는 라칸의 팁을 갖고 있고, 아크샨과 나피리 칸에는 소개문이 들어 있었다.
스킨 2006개를 세면 라인 이름 931종 중 74%는 챔피언 1명뿐. 최다인 영혼의 꽃은 31명이고, T1 우승 스킨을 합치면 똑같이 31명이다.
소환사의 협곡 완성템 118개의 스탯을 전부 세어 보니 최다는 스킬 가속 53개였다. 수치는 10, 15, 20, 25의 4단계뿐이고, 치명타 확률이 붙은 14개 중 스킬 가속도 있는 건 정수 약탈자뿐.
챔피언 173명의 스킬 692개 사거리를 조사했더니 스킬 레벨로 늘어나는 건 14개뿐. 그중 9개가 궁극기로, R이 일반 스킬보다 약 5배 늘어나기 쉽다. 최대는 탈리야의 바위술사의 벽 2.6배.
한국 서버 챌린저에서 야스오 숙련도 166만 점을 쌓은 원챔 유저의 최근 26판을 분석했다. 보호막 강타는 26판 전부, 미드에서는 불멸의 철갑궁과 건메탈 군화가 사실상 고정. 진 판에서는 데스가 2.5배로 늘었다.
소환사의 협곡 완성 아이템 118개의 판매가를 전부 조사했다. 112개는 정확히 구매가의 70%. 일반 완성 아이템 중 40%로 떨어지는 건 수호 천사뿐이고, 팔면 1920골드, 무한의 대검의 약 1.8배가 사라진다.
692개 스킬의 최대 레벨을 세어 보니 5·5·5·3, 합계 18이 거의 모든 챔피언의 공식이었다. 예외는 7명뿐이고, 우디르의 합계 24는 전부 마스터할 수 없는 유일한 설계다.
ddragon의 armorperlevel(방어력 성장치)을 173명 전원 확인했더니 쓰레쉬만 0이었다. 다음으로 낮은 나르도 3.7은 되는데, 쓰레쉬는 기본값 33에서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
데이터드래곤에서 모든 챔피언의 리소스 바를 세어보니 마나 외에는 11종류뿐이었다. 그중 절반 이상이 단 1명만 쓰는 전용 리소스였고, 마나 사용자는 전체의 80%를 넘었다.
ddragon의 crit, critperlevel 수치는 173명 전원 0이다. 크리티컬 확률은 완전히 아이템에 달려있고, 소환사의 협곡 크리티컬 아이템 17개 중 12개가 정확히 25%에 몰려 있다.